게시판

  • 공지사항
  • 법전원News
  • 실습/취업
  • 법전원칼럼
  • 자료실
  • 법조윤리/변호사시험 기출문제
  • 학자금대출안내
  • 포토갤러리

법전원News

HOME게시판 법전원News
새소식 게시글의 상세 화면
제11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민사부문 2위 변호사협회장상, 정의상 수상
작성자 법학전문대학원교학팀 등록일 2020-01-07 조회수 88

서강대와 서울대 로스쿨 팀이 제11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.


대법원은 3일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제11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결선대회를 열었다. 이 대회는 대한변호사협회(협회장 이찬희)와 로스쿨협의회(이사장 김순석), 법률신문사(사장 이영두)가 공동 후원하고 있다.


올해 대회에는 전국 로스쿨에서 120개팀, 360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. 민·형사 각 24개팀이 본선에 진출했고, 결선에서는 민·형사 6개팀씩 모두 12팀이 실력을 겨뤘다.


민사부문에서는 서강대 로스쿨팀(김웅규·송웅지·유혜린)이, 형사부문에서는 서울대 로스쿨팀(박재윤·김성진·임현서)이 우승인 '가인상'을 차지했다.


팀 성적과 관계없이 가장 우수한 변론을 한 학생에게 주어지는 개인 최우수상의 영예는 송웅지씨(서강대 로스쿨·민사부문)와 김도희씨(충남대 로스쿨·형사부문)에게 돌아갔다.


민사부문 2위를 차지한 아주대 로스쿨팀(이수인·안소윤·신현민)은 변호사협회장상을, 형사부문 2위인 서울대 로스쿨팀(전수연·이계민·임서영)은 로스쿨협의회 이사장상을 받았다.


또 3등 상인 법률신문 사장상은 민사부문에서는 충남대 로스쿨팀(홍다경·김은기·백일섭)이, 형사부문에서는 서강대 로스쿨팀(오현준·정재호·박영상)이 수상했다.


민·형사부문 결선 진출자 36명에게는 재판연구원(로클럭) 선발 시 서류전형이 면제되고 곧바로 필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.


단체부문에서 결선 수상 등 종합성적이 가장 높은 학교에 주어지는 자유상은 서울대 로스쿨이, 종합성적 2위에게 수여되는 평등상은 서강대 로스쿨이 수상했다. 


정원 대비 가장 많은 비율의 학생을 예선에 진출시킨 학교에 돌아가는 정의상은 아주대 로스쿨이 차지했다.

(이하생략)


[출처: 법률신문 기사원문 바로가기]


새소식 게시판의 이전글 다음글
이전 대법원 상고제도개선특별위원회 출범… 위원장에 이헌환 교수
다음 김영란 석좌교수와 함께하는 총장 북클럽 열려
  • 목록 인쇄[새창열림]

빠른 이동 메뉴

퀵메뉴

  • 중앙도서관
  • E-클래스
  • Portal
  • 학사정보
  • 장학정보
  • 취업정보
  • 헬프데스크
글자화면확대화면축소top
아주대학교
  • 우)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대표전화:031-219-1667
  • COPTRIGHT(C)2013 Collage of Information and Technology. All Right Reserved.
  •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기[새창열림]